무지개행동(준) 열린회의
일시 : 2008년 4월 13일
참가 : 가람, 정욜, 한채윤, 난새, 수연, 레고, 탱, 루인, 홍지유

1. 출범식
1) 의미
- '무지개행동'의 시작을 알리는 날
- 침해해 있는 분위기를 반전 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게
- 즐겁고 신나는 놀이판이 되도록
- 긴급행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다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게

- 우리를 지지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을 모으자
- 커뮤니티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우선
- 각 단체 사람들은 모두 참여필!
- 인권, 여성단체에 최대한 많이 홍보, 참여 독려

2) 장소 섭외
서울광장
홍대/이대/고대/연대 운동장
뚝섬유원지
마포 서대문 근처의 중고등학교 운동장
보신각

3) 프로그램 순서
- 지지발언
- 발족 선언문 낭독 + 무지개 박 터트리기(친구사이 준비)
- 난장공연 : 각 단체에서 한 무대씩 준비
- 난장놀이판 : 바자회(벼룩시장), 뽑기, 공놀이(공2개 축구, 바람빠진공, 뛰지않는 축구 등)

4) 필요한 물품
- 앰프1 스피커4(최소 600W짜리), 마이크(3개 이상), 천막(자바라, 최소 2개), 책상/의자 다수, 플랭카드2 등

2. 홈페이지
1) 기존 긴급행동 홈피를 일부 수정하는 것과 새롭게 만드는 것 중에 선택해야
- 우선 토리님이 제작 가능한지 물어본 후 결정하기로

2) '함께 하는 사람들'이란?
- 회원가입시 '무지개행동과 함께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짐
- 회원가입시 함께 하는 의미와 소감을 작성케 한후, 노출 페이지 마련

3) 논의게시판
- 권한 : 회원가입한 모든 사람은 읽기, 쓰기가 가능하도록

3. 무지개행동(준) 운영방식의 문제 or 한계점
- 무지개행동의 동력이 떨어지고 있고, 운영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는것 아닌가
- 기획단과 TF의 성격은 달라야 한다.
- 총선과 반차별을 주제로 TF팀을 꾸렸지만, 전체 운영의 흐름상 이것이 가능한지 의문
- 총선기간내 4월 1일 한번 전체회의를 했다. 이래서는 전체의 지향을 반영하거나 소통하기 힘들다
- 출범 전에 이런 문제들을 평가하고, 새로운 체계를 잡아야 하지 않나
- 징검다리 토론회 등 총선대응 기획은 좋았다
- 아직 저력은 있다. 단 인력이 갈린 것이 문제였다고 생각.
- 소통이 원할하지 못했던 이유 중 홈페이지가 안정화되지 못한 점이 있다.

- 반차별팀이 두번째 징검다리 토론회를 준비하는 것까지 팀별 회의를 갖고
향후에는 모든 일을 열린(전체)회의에서 논의하자
- 매주 첫번째 화요일에 열리던 정기회의를, 첫번째, 세번째 화요일에 하는 것으로 합의함

4. 다음 회의
4월 27일(일) 대략 7시(두번쨰 징검다리 토론회 끝난 후), 아이샵
5월 6일(화) 7시 30분, 친구사이 사무실
5월 20일(화) 7시 30분, 친구사이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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