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선거~ 2008년 우리동네 레인보우 만들기 프로젝트
- 이제 또 다시 움직일 때입니다. -
두번째 모임 : 3월14일(금) 19:30 친구사이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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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6일 첫모임과 3월 무지개행동 논의 결과
[2008년 총선]의 의미
1) 최초의 성소수자 후보의 등장
2) 이명박 정권 등장 후 처음으로 치르는 총선
[활동기조]
“2008년 4월, 우리 동네에 ‘레인보우’가 떳습니다."
[주요 활동 키워드]
1) 성소수자 자긍심 회복 & 커밍아웃의 의미
2) 커뮤니티와 밀접하게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3) 반차별, 인권, 다양성
4) 반 이명박
5) 성소수자와 지역활동
[할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 3월4일 무지개행동 회의 검토 결과를 중심으로
1) 총선후보들에게 던질 수 있는 질의서 만들기 : 담당 -가람 (3월14일까지)
:: 질의서를 무지개행동에서 일괄적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포털사이트, 각 단체에 속해있는 개인들이 자기 지역에 나온 후보들에게 질의서를 보내고 답변을 취합하는 방식
→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을 유도하되, 개인이 팩스나 메일로 보내고 무지개행동 프로젝트팀으로 결과를 취합하는 방식
→ 실명이 가능한 사람들은 총선후보 홈페이지에 질의서를 올리는 활동을 포함시키자
→ 각 지역마다 성소수자들이 유권자로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방식을 채택하자.
2) 레인보우 우리 동네 만들기
:: A4 정도의 유인물이나 스티커를 만들고, 도안을 사이트에 올려 자유롭게 프린트해 우리 동네 어느 곳이나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곳에 붙이기. 그리고 사진 찍어 사이트에 올려 함께 공유하기 (레인보우로 전국이 덮일 수 있게^^)
→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불법부착물 성격이 강하다.
→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행동을 담은 포스터와 개인이 운영하는 싸이나 블로그에 달 수 있는 배너를 제작
→ 게이 / 레즈비언바나 자기가 일하는 공간, 생활공간, 주변건물 등 합법적인 방법으로 최대한 알려가자
→ 331. 야반도주 - 붙이고 튀어라
디자인한 포스터를 새벽시간(03시~05시)에 붙이고 출퇴근 시간에 시민들이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하자.
선정지역 : 마포구(마포, 공덕, 홍대역) / 중구(을지로입구역, 시청역, 명동역) / 종로구(혜화역, 종각역, 종로3가역)
3명 정도씩 짝을 지어 새벽시간에 선정된 지하철역 주변에 포스터를 부착한다.
참여하고자 하는 인원이 더 많은 경우 지역을 더 확대한다.
3)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문 조직
:: “내가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이 되면 성소수자를 차별하지 않는 정책을 만들겠다. 차별금지법 제정에 노력하겠다. 감수성을 키우겠다 등”의 선언문을 만들어 동참할 수 있는 지역 총선후보들 연명 받기. 연명이 취합되면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
→ 최대한 많은 후보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자. 기자회견은 오프라인 대중집회 한 행사로 기획하면 더 좋을 듯 함.
선언문 초안 3월14일까지 완성, 검토하기 (담당 - 욜)
4) 오프라인 대중 퍼포먼스 준비(1회) : 4월6일(일)
:: 가장 효과적인 시기에 축제같은 분위기의 대중 집회를 준비함. 반차별, 무지개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집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함.
기획은 3월14일 회의 때
5) 성소수자 총선후보 출마 지지 입장 글 발표
:: 최현숙 후보는 성소수자 가시화를 확보해주기도 하지만, 성소수자들에게 자긍심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성소수자들의 정치에 대한 도전은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 입장 글을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통해 알릴 수 있도록 하며 최대한 많은 개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
[논의안건]
1. 전체 일정 검토 (달력을 펴고^^) 밑그림 그려보기
[선거일은 4월9일입니다.]
1) 먼저 LGBT 반차별의 날(가칭) 일정부터 확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반차별 선언문 발표 등등)
2) 온라인 활동이 중요한 만큼 홈페이지 개설이 최대한 빨리 완성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오프라인 행동(집회) 명칭과 장소를 최대한 빨리 확정해, 홈페이지 메인에 올린다
① 제안서 올리고, 참여단체/개인 올리고
② 반차별 선언 코너 마련
③ 레인보우 우리동네 자랑하기 (사진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게, 포스터나 배너 등을 올려 놓는다)
④ 우리 동네 국회의원 후보는 혹시 호모포비아? (질의서 올리고 취합될 수 있게)
⑤ 자유게시판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누가 만들지?
홈페이지 오픈일 언제까지? 3월21일까지
3) 성소수자 반차별 선언문 및 공개질의서 작성(가칭)
언제부터 시작하지? - 다음 회의까지는 가능해야 하지 않을까
선언문(질의서)은 어떤 형식으로 누가 작성하지?
후보들 명단은 어떻게 확보하고 선언문 동의를 어떻게 받아내지? (여기에 꽤 많은 사람들이 필요할 듯)
- 질의서 작성: 가람 / 선언문 작성 : 욜
- 3월14일 2차회의 때 초안 논의
- 3월26일부터 선거운동 기간이므로 3/27~4/2까지 완료하고
- 4월3일,4일은 질의서 및 선언문에 참여한 후보들과 내용들을 검토하여 입장글 발표함.
- 후보메일 및 이메일 확보가 가능한 지는 선관위에 확인해보기로 함. (담당- 지유)
4) 포스터 제작 및 배너
5) LGBT 반차별의 날 기획
- 어떤 행동? 행사? 기획? 을 하면 좋을까? 마구마구 펼쳐보기
2. 추후 일정 공유
공용메일 - lgbtaction@gmail.com
공용팩스 - 550-5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