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감이 저번주 까지 였던건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많은 팀들이 마감이 안되고 있네요 ㅠ_ㅠ
최대한 빨리 언제까지 가능한지, 전화 연락 안되신 분들(전화 왜 안받으시는거예욧! 버럭!)... 댓글이라도 최대한 빨리 남겨주시구요
4월 초까지는 끝내고자 했던 필살의 각오가 점점 무너지는 것을 느낍니다.
좌절중이예요 ㅠ_ㅠ
시간이 늦춰진다고 해서 좀 더 여유롭게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는게 아니라는거 다들 아시리라고 봐요.
총선이 코앞이고, 무지개행동의 사업들도 계속 있을것이며, 퀴어문화축제도 있는등...
저희가 걸어가며 쉴 시간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들 바쁘고 힘든 기간인줄은 알지만,
그래도 쫌만 더 힘내주세요!
정말 빠른 마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백서팀여러분, 각 팀들의 마감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6일 모임을 한주정도 뒤로 미루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의견 부탁드리구요
참고로 옮길 수 있다면 저는 11일 13일 저녁에 시간됩니다.
백서는 아무리 늦어도 4월초까지...총선이나 여성영화제 등 전에는 꼭 나왔으면 하는 기대가 많습니다. 참으로 쉽지않은 일정이지만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6일 회의는 일주일 미루면 13일이네요. 네. 13일 저녁 8시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