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에 7시 30분부터 12시까지 회의가 이어졌지만 논의가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산고의 고통이 긴만큼 정말 멋진 아이가 탄생하리라 믿습니다.
역대로 이렇게 진지하고 지치지않는 열정을 뿜어져나오는 회의는... 정말 긴급행동과 무지개행동을 하면서 처음 봅니다. 회의 때마다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동과 감사를 마구 마구 느끼게 됩니다. 정말 대단해요.
이 열정으로 결국 주말 아침 10시에 회의라는 엄청난 결의를 또 했네요.
2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 종로 3가 친구사이 사무실에서
무지개 행동의 조직체계를 잡고, 무지개 행동의 구체적인 활동방향과 무지개행동에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나누고 함께 꿈을 꾸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좀 이른 시간이긴 하지만...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자리이니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에 관심있는 분들은 오시기 바랍니다.
단체 소속이든 아니든 아무 상관없답니다. ^^
그럼.. 2월 16일에 아침 10시에 뵙겠습니다.
넵! ^^